잘 보고 있다가 뒷통수 한방 먹은 기분이네요. 만우절도 아니니, 진짜겠죠? 예, 마녀사냥이 막을 내리기로 했답니다. 요즘 시청률(?) 추이나 사연 오는 걸로 봐서는 그래도 이상하지는 않은데... 비정상회담이 연속적으로 멤버들을 확장하고, 파생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면서 IP 사업화(?) 되는 것에 비하면... 아쉬운 점이 있네요. 


아무튼 이번 주 주제는 내 남친/여친의 패션 센스였습니다. 이게 너무 잘 차려 입어도 문제, 너무 못 차려 입어도 문제인 일이라서...


마녀사냥 123화 다시 보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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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사람들이, 애인 패션 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는, 한번 통계(?) 먼저 볼까요?


마녀사냥 123화 다시 보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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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깔끔하게 입는 것이 좋은 걸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항상... 음...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모든 엄마들에게 칭찬받는(?) 모범생 타입인 것 같아요. 여자분들은 거기서 살짝 더 멋을 낸... 저기서 조금 더 나가면 졸업식때 자주 입는 유관순 복장...이 되긴 하지만... 


그나저나, 오늘 왜 이리 설문조사가 약하나... 그러고 있었는데- 다음 주가 마지막회라고 합니다. 이미 녹화는 다 끝났겠네요. 나름 대한민국 예능사에서 한 휙?을 그었다면 그었다고도 볼 수 있을 프로그램인데... 결국 뒷심을 받지 못하고 마무리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만... 뭐, 또다른 기획을 준비하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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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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