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인을 위한 핵공감 옴니버스 코미디 '콩트앤더시티', 이번 ‘도시생태보고서’에는 '소심인으로 사는 법'이 담겼습니다. 연인이 삐지는 이유를 과학수사를 통해 풀어보는 ‘삐짐 수사대’에서는 카라의 영지가 특별 출연했고, 독특한 주제의 가상 전시회로 코믹함을 살린 ‘특별전’ 에선 '공대생의 사랑'에 대해 다뤘습니다.


그나저나... 공대생들이 체크무늬 옷을 자주 입는 이유가, 정말 이런 이유였습니까?


콩트앤더시티 6화 다시 보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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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하면 연애와는 왠지 거리가 멀 것 같은 이미지가 있긴 있습니다. 이날 특별전에서 공대생의 사랑을 꼬집은 여러가지 이유에는, 여자에 비해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시장 경쟁'을 배경으로 자기 분야의 사람들과 주로 접촉하다보니 서로 생각하는 원칙, 상식등이 달라서 발생하는, 사고 방식의 차이로 인한 '미스 커뮤니케이션'등이 있었죠. 


...사실 이 글 쓰는 제가 봐도, 너트 볼트 반지를 제외하면 대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는...ㅜ_ㅜ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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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번편 도시 생태 보고서, 소심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핵공감 하면서도 뭔가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냥 평소 제 모습 그대로 보여지고 있긴 한데요... 그게 소심인...들의 특징이었나요? 저 소심인이었나요? ㅜ_ㅜ 그냥 스스로 사려깊고 신중하기 위한 행동이라 생각했는데...ㅜ_ㅜ 아- 진짜 충격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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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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