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일 비정상은 캄보디아 청년 위살봇-이었습니다. 사실 제게 캄보디아-라고 하면 킬링필드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캄보디아 안에 앙코르와트가 있는 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보통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이 앙코르와트도 같이 갔다 오기에, 베트남에 앙코르와트가 있나...하고 생각할 정도로 멍청했던 인간이, 바로 저입니다. 덕분에 언제 한번 캄보디아 역사에 대해서 조사 좀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비정상회담 74회 다시 보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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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토론 주제는, 박나래의 허세였습니다...-_-; 이날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나온 박나래는 "술값을 내가 내야 한다. 빌려서 낸 적도 있을 정도"라며 "허세 때문에 빚까지 진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냈는데요. 


이에 대해 미국 대표 타일러는 "어떤 마음으로 계산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나래는 "내가 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낸다. 쏘고 나면 박수쳐 주는 게 좋더라"고 속내를 털어놨구요. 


실은 이런 대답이 당연한 것이... 허세는 보통, 2가지 이유로 부리게 됩니다. 하나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강하게 보여서 인정, 또는 존중을 받고 싶은 마음. 이런 타인의 반응이 없다면, 허세를 부릴 이유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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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세계 각국의 허세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탈리아는 당연하고, 미국과 중국, 일본 등 많은 나라가 각자 고유의 허세 시스템(?)을 가지고 있더군요. 가오잡기...라고 해야 하나요. 


결국 처음과는 달리, 9 대 5로 박나래는 정상이라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너무 많이 긁으며 살지는 마세요. 진짜 박나래양을 사랑해 주는 사람, 그 사람 하나면 어쩌면 충분할 지도 모르니까요.


더 많은 이야기는, 티빙에서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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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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